Nabi 사람들

강성구 (한국)  강성구 형제는 울산대학교에서 가르치며 선교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함께 주님께서 보내주신 곳에서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있습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께서 바라보는 영혼에게 두 눈과 마음이 향하는 삶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강성범/박성은 (미국 오레곤주)  강성범/박성은 부부는 인텔과 교육분야에서 일하면서 "As Mission"이라는 문구를 마음에 품고 선교적 삶을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과 비지니스 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문지경 (한국)  문지경 자매는 하나님께서 주신 음악적 재능을 따라 바이올리니스트 및 음악 교육가로 활동하며 선교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찬양 앨범활동을 하면서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조화로운 소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을 통해 그늘진 곳에 하나님의 희망을 전하는 메신져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박지은/이기성 (미국 조지아주, 루이지애나주)  박지은/이기성 부부는 현재 각자 아틀란타 건축구조회사와 루이지애나 주립 대학에서 일하며 선교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겸손한 자세로 맡겨진 일들을 성실하게 감당하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증거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경근/김경원 (미국 노스케롤라이나주)  이경근/김경원 부부는 노스케롤라이나주의 Research Triangle Park에서 일하며 선교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 다른 시기에 조지아텍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캠퍼스에서그리고 지역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제자로 훈련을 받았고, 결혼 후에 연합된 모습으로 지역과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3세계의 아이들을 기쁨으로 섬기고 있습니다일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사랑의 기쁨을 전하며 사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진환/장희선 (미국 텍사스주)  이진환/장희선 부부는 아들 시우와 텍사스주 덴턴에서 살면서 각자 Qorvo 연구원과 노스텍사스대학 교수로 하나님께서 맡기신 연구와 교육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덴톤 한인침례교회와 다민족교회인 Risen Church를 섬기고 있습니다.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의 선교사님들을 후원하는 두개의 선교회를 디렉터로 섬기고 있으며, 덴톤과 달라스지역의 청년들을 양육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혜주/박용욱 (한국)  이혜주 자매는 한동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선교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가 하는 사역은 첫째, 예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가르치는 것입니다. 둘째, 학생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하는 것입니다. 셋째, 학생들이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도록 방학때 학생들과 선교지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부르신 곳에서 순종하며 기쁨으로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삶을 살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조상범 (미국 켈리포니아주)  조상범 형제는 Qualcomm에서 일하며 예배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길로 이끌어준 형제 자매들의 도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배워가고 있으며, 그에 따르는 순종적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성혜/박선재 (미국 조지아주)  전성혜 자매는 CDC에서 연구하며 선교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어떤 자리에 있든 평생 하나님의 사랑에 잠겨 살면서 그 사랑을 나누고 제자 삼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지금까지 신실하게 함께하신 하나님과 지치지 않고 함께 걸어와준 믿음의 선후배들, 그리고 남편과 함께 매일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정영윤 (미국 미시간주)  정영윤 형제는 Skywest Airline에서 부기장으로 일하며 예배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삶의 가치를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품어 내 삶 주변에 있는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기완/강연아 (한국)  최기완/강연아 부부는 SK텔레콤과 연세대에서 일하고 가르치며 선교적 삶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직장에서 맡은 일들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이 드러나고 성취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 뿐만 아니라 멀리 있는 선교지에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아이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을 하고 있으며, 단기선교 활동을 통해 어려운 나라를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순종하는 마음으로 어디든 갈 수 있는 나그네와 같은 삶을 소망하며 하루하루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홍진성/김신애 (미국 DC) - 총무  홍진성/김신애 부부는 각자 남편/아내, 아빠/엄마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고 있으며, NIH와 NIST에서 맡겨진 일에 기쁘게 순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음을 믿고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특히, 현대 사회 속에서 교회의 회복, 복음 전파와 제자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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