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1 00:21

로마서 1:18-32

조회 수 26 댓글 3
A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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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내용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John 2016.12.11 23:50

    상범, 고생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진성형제가 피드백 예정이에요.

  • ?
    NabiJin 2016.12.12 04:31
    18. 사람들의 불경건에 대해 하나님은 진노하신다.
    : 하나님의 standard는 경건함과 의로움이지요. 하지만 인간은 그 내면에 경건하지 못함과 의롭지 못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죄로 인한 것들입니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스스로의 standard를 가지고 살아가는 인간의 죄성으로 나오는 모습이지요. 그렇기에 인간은 하나님의 standard에 미치지 못하고 진노 아래 있습니다.

    19-24.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도 이미 알고 있다. 혹여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듣지 못한 자들이라도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만물의 존재를 통해서 어렴풋이라도 깨닫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시 하지 않고 때로는 그에 대해 불경건한 자세를 보여주기도 하며, 속세의 것들을 우상으로 섬기며 살아가기도 한다. 성경 속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도 우상 숭배라는 똑같은 불경건한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하나님을 우상으로 여기지 않고 사회가 생각하는 유한한 가치들 (돈, 명예) 을 좇아가며 이를 최고라 여기고 살아간다. 이러한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은 사회 전체의 타락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타락은 현대 사회에서도 이미 많이 드러나고 있는 현상이며 이는 과거 사치와 향락을 극도로 추구하던 로마 시대의 모습과 어느 정도 닮아 있다고 생각이 된다.
    : CS Lewis는 Mere Christianity라는 책에서 “양심이라든지 선함과 의로움을 갈구하는 인간의 본성”을 통해 하나님(창조주)의 존재와 성품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죄는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여 우리 생각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대체물로 하나님의 자리에 오르게 했지요. 우상 숭배는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대체물이 오른 것입니다. 돈, 명예 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가 하나님 자리에 올라갈 때가 많죠.

    25. 우리 현대인들도 하나님이 지으신 것들을 숭배하는 우상 숭배에서 벗어나고 영원히 찬송받으실 분은 하나님이란 것을 깨닫도록 노력해야 한다.
    : 깨닫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왜 이런 단순한 것이 쉽게 되지 않을까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아님 노력만으로는 안되는 것일까요?

    26-27. 타락한 사회에서 나타나는 두드러진 죄는 정욕에 의한 죄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는 결혼 생활이 아닌 여성의 매춘이나 동성애는 현대 사회에서는 세계 어느 곳에서나 드러나는 공통적인 사회적 문제이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악한 일들이며 우리가 만들어진 대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이를 역행하는 행위들이다.
    : 인간의 욕심은 인간을 탐욕의 대상으로 바꾸어 버립니다. 여자이든 남자이든 상관이 없이 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킬 대상으로 전락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지고 그 안에 하나님의 성품이 가득한 인간을 단순한 정욕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지요. (반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남녀 관계와 결혼관은 무엇일까요?)

    27. 동성애는 소돔과 고모라 성 사람들의 대표적 죄악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동성애에 대한 벌을 내리셨으며 성경에서는 소돔과 고모라 성이 유황 불비로 잿더미가 된 사례를 소개한다. 현대 사회에서의 AIDS 와 같은 성병들의 유행은 현대 사회의 성적 문란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라 생각된다.
    : 인간의 죄악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파멸로 치닿게 됩니다. 죄의 유혹은 달콤하고 재미있고 짜릿하지만 순간적이고 제한적이며 무분별적입니다.

    28. 하나님은 하나님의 존재를 알면서도 그를 섬기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그들이 무지한 상태로 지내게 놔두시고 그에 합당한 벌을 받게 하셨다. 그만큼 하나님에 대한 불경건함은 벌을 받을 만한 죄악이다.
    : 인간에게 가장 큰 벌은 죄악 속에 영원히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상태로 영원히 놓아 두는 것입니다. 아이가 잘 못했을 때 야단을 쳐서라도 돌아서게 하는 것이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이가 잘 못했을 때 계속 그렇게 놓아두는 것은 결국 그 아이를 방치하는 것이고 그를 파멸에 놓아두는 것이지요. 사실 제일 무서운 벌입니다.

    29-31. 불의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행위), 탐욕(특히 물질적 욕심), 악의, 비난, 능욕, 부모에 대한 거역 등등은 모두 하나님을 마움에 두기 싫어하는 자들이 저지르는 대표적인 죄들이다. 하지만 현대 사람들 중 이러한 죄들로 부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유로울 수 있을까
    : 동의 합니다. 현대인들은 더욱 불의함과 욕심과 모든 하나님이 기준에 부합하기가 어렵죠. 물질 만능 사회와 자아 성취를 최고의 덕목으로 추구하는 현대 사회에서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요?

    32. 이러한 죄악들이 잘못된 일이란 것을 알고 하나님의 율법에 어긋난 것을 알면서도 본인들의 이익이나 기준을 정하여 옳다 판단하고 행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이러한 죄를 시인하고 회개해야하며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 동의 합니다. 그렇기에 죄에 민감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기도는 우리의 죄를 들여다보는 현미경이다”라고 하시면서 기도가 유익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상범 형제의 삶 속에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길 그리고 더욱 죄에 대해 민감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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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2017.02.17 18:47
    조상범 형제는 현재 학업이 너무 바빠서 이번에는 묵상훈련은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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